![‘2026 K-NPU Tech Wave’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시스원]](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7/404266_404545_1222.jpg)
‘2026 K-NPU Tech Wave’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식 총판사 시스원(SysOne)은 1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2026 K-NPU 테크 웨이브(Tech Wave)’를 개최하고 국산 NPU 기반 AI 인프라 전환 전략과 실제 도입 사례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공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산 AI 반도체의 기술 경쟁력과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김은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지능기술인프라본부장은 “AI 경쟁의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과 에이전트로 이동하고 있다”며 “국산 NPU는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우리 기술로 AI 인프라를 구축·운영하기 위한 AI 주권의 핵심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습은 글로벌 GPU를 활용하되 추론 영역에서는 국산 NPU를 확대하는 병행 전략이 필요하며 공공 부문의 선도적 도입이 초기 시장 형성의 촉매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퓨리오사AI는 자사 NPU ‘레니게이드(RNGD)’를 중심으로 한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했다.
출처 : 테크월드(https://www.epnc.co.kr)
